매거진 목차보기
지난호 목차보기
2012.02월호

고유가 시대, 자동차 연료비 부담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그래서 연비가 높은 하이브리드 차량, 디젤 차량 등의 인기가 좋다. 운행거리가 길면 이런 고연비 차량이 도움된다. 하지만 운행거리가 길지 않다면 큰 도움이 안 되는데, 고연비 차량이 일반 차량보다...

차 구입비를 제외한다면 차에 들어가는 지출의 상당 부분은 주유비일 것이다. 그래서 이 돈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겠다고 다들 판매가격이 싼 주유소 찾기를 한다. 오죽했으면 정부까지 나섰을까. 싼 주유소 이용하고 카드할인 받는 것은 기본이다. 차계부 쓰기로...

아무리 값비싼 외제차라고 하더라도 험하게 사용하면 유지관리가 잘 된 경차보다 수명이 짧아질 수 있다. 좋은 자동차를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잘 관리하는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별 것 없다. 아픈 곳은 없는지 때맞춰 건강검진 시켜주고, 필요한 소모성...

보험에 가입하는 목적은 유사 시 금전적 보장을 받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보험 가입에 앞서 가장 염두에 둬야 할 것은 그 보장내용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보험소비자들은 가입과 동시에 납입해야 하는 보험료 수준에도 적잖은 신경을 쓰는 게 사실이다. 특히 만...

special report

보이스피싱 피해가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 그 수법도 점점 교묘해지고 있다. 그런데 수법을 알아도 불안한 심리를 파고드는 말에 당황하기 일쑤다.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누구에게든 개인정보를 알려줘서는 안 되고, 계좌이체 등을 요구...

Y실업은 1980년 설립 당시 주식 1만 주를 발행, 그 중 5100주(지분 51%)는 대표이사 A씨의 배우자, 4900주(지분 49%)는 2007년 3월 사망한 A씨의 형 B씨 명의로 했다. B씨는 2006년 6월 주식을 A씨에게 양도했는데, 양도소...

주부 이지현씨(37세)는 며칠 전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은 보험설계사를 만나 보험상담을 받았습니다. 평소 고혈압으로 고생하던 친정아버지가 지난해 연말 갑작스런 뇌졸중 증세로 돌아가신 터라 (보장성)보험의 필요성을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느꼈기 때문입니다...

마흔. 이제 인생 이모작을 생각해야 될 때가 왔다. 아니, 이제야 고민한다는 것은 좀 늦은 감이 없지 않다. 연초부터 이리 뒹굴, 저리 뒹굴,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했다. 전망 있다는 것부터 나이 들어서까지 할 수 있다는 일 등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

총인구에 관한 통계치는 국가, 기업 등에서 정책을 수립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은퇴를 설계하는 사람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총인구에 관한 통계치는 어디까지 참고치일 뿐이다. 은퇴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바로 ‘당신’이란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옛말에 ‘부자 삼대 못 간다’라는 말이 있다. 본래의 의미는 부모가 어렵게 재산을 모아 놓더라도 자식 대에서 관리를 잘하지 못하고 흥청망청 써버리면 그 재산은 얼마 안 가서 탕진되고 만다는 뜻이다. 자산을 잘 관리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말인 것...

직장생활이든 사업이든 열심히 일하는 것은 돈을 잘 벌기 위해서다. 재테크를 위해 저축하고 투자하는 것은 벌어놓은 돈을 더 많이 불리기 위해서다. 하지만 돈을 잘 벌고 많이 불리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돈을 잘 쓰는 것이다. 돈을 벌고...

special report

G20 국가들 중 대부분은 저금리 정책을 펼치고 있다. 미국의 경우는 0.1%, 일본이 0.3%이고 캐나다가 그나마 높은 1.0%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점차 금리는 낮아지고 세금은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저금리 리스크에 노출돼 있...

주가는 결코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법이 없다. 뚜렷한 상승세나 하락세를 타더라도 중간중간 그와 반대로 움직이는 시기가 있다. 그럴 때마다 조금씩 사고팔면서 장기간 관리한다면 그냥 놔두는 것보다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종목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추운 겨울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겨 찾는 사람들이 많다. 롯데삼강의 아이스크림은 말 그대로 명불허전이다. 그런데 롯데삼강이 다양한 종류의 반조리제품과 식재료를 제조·유통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번 기회에 알았다. 대형마트에서 자주 보는 이름 'Chefood'...

자동차로 전국을 누비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나 차로 5분 거리를 출퇴근하는 사람의 보험료가 똑같다면 짧은 거리를 운행하는 사람 입장에선 얼마나 억울할까. 그래서 운행거리가 짧은 차량 운전자에겐 보험료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보험사와 조건에 따라 할인율이...

한국 증시를 대표하지만 개인투자자들에겐 왠지 부담스러운 종목. 삼성전자 얘기다. 그런데 올해는 너도나도 삼성전자를 추천한다. 연초만 되면 으레 추천목록에 올랐던 것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다. 업황이 개선되고 있을 뿐 아니라 삼성전자가 애플, 노키아, 인...

2011년 세계 증시는 미국 및 유럽발 악재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국내주식형펀드는 상반기까지만 해도 잘 버텼지만 8월의 폭락을 피하지 못했다. 북미, 유럽 등 선진국 주식펀드는 상대적으로 선방했고, 주요 신흥국 주식펀드는 20% 이상 하락하면서...

2012년 1월 펀드 랭킹(2012년 1월 2일 기준, 순자산액 100억 원 이상 유형별 1년수익률 순)...

'IMF 외환위기 때 주식을 샀다면 지금 갑부가 됐을 텐데.'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상상을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 투자자들은 꼭 지난 뒤에야 이런 생각을 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눈을 돌려보면 위기에 빠진, 그래서 주가가 폭락한 유럽이...

가계대출이 국내경제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심각한 문제로 이슈화된 지는 오래이다. 그동안은 그 규모의 증가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최근 들어서는 연체율 증가에 따른 가계대출 부실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문제는 가계뿐만 아니라 대기업을 포함한 모든 기...

용의 해가 밝았다. 2012년 증시도 희망차게 닻을 올렸으나 결과는 신통치 않다. 지루한 증시에 개인들이 몰리는 종목은 이른바 정치테마주다. 비트컴퓨터의 경우 이 회사 조현정 사장이 한나라당 비대위원으로 참여했다는 이유로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special report

새해 자동차업계의 화두는 단연 친환경과 연비다. 과거에는 신차의 선택 기준으로 미국은 안전성을, 일본은 잔존가치를, 독일은 자가정비 편의성을, 프랑스는 내구성을 우선한다고 알려져 왔으나, 최근의 트렌드는 저연비와 환경 그리고 자동차 성능을 보다 중시하...

많은 사람이 예술작품을 보며 던지는 질문이 있다. “이건 뭐지? 뭘 의미하는 걸까?” 모두 작품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혹은 작품 속 이미지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질문이다. 상식을 넘어선 표현의 현대미술에서도 그렇지만, 아름다운 풍경화 앞에서...

"임신했는데 한약을 먹어도 되나요?” 진료를 하다보면 심심치 않게 듣게 되는 질문이다. 임신 전이나 출산 후에는 한약을 챙겨 먹으면서도 임신 중에는 절대로 안 되는 줄 알고 있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태아가 커져서 출산이 어렵지 않을까, 혹시나...

서울에 살고 있는 김경석씨(75세)는 최근 상속인으로 아들만 둘을 두고 지병으로 사망했다. 상속인들은 아버지 김씨가 남긴 재산을 협의분할하기로 합의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아버지가 남긴 상속재산이라는 게 자신이 살았던 집 한 채뿐이라는 것이다....

종이가 운명을 다 한 것 아니냐는 탄식이 나오고 있다. 물론 그 탄식은 종이 산업에 종사하는 이들과 아직도 활자의 힘을 믿는 일부 식자층에서 나오는 것이다. 대다수 젊은이들은 종이의 운명은커녕 그러한 탄식에조차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이들은 교과...

vol.141
이번호목차보기
PDF 서비스
1일 무료 온라인구독 서비스 체험
매거진 정기구독 온라인 구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