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로 본 한국의 부자

부자들은 여전히 부동산 좋아해

보통 부동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이 10억 원 이상이면 부자라고 불린다.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부자를 꿈꾸고 그들처럼 부를 쌓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부자들이 어떻게 그 많은 자산을 모으고 관리하는지... [201208월호]

위기의 유로존

다시 미궁에 빠진 유로존

미국, 중국과 함께 세계 3대 경제권역 중 하나인 유로존이 요즘 시끌시끌하다. 긴축정책을 통해 조금씩 실타래가 풀리는 듯 보였던 유럽의 재정위기가 최근 들어 이런저런 이유로 더욱 복잡하게 꼬이고 있... [201207월호]

변액연금

변액연금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지난 4월, 한 소비자단체가 발표한 자료로 인해 생명보험업계가 발칵 뒤집어졌다. 납입보험료 중 일부를 펀드에 투자하는 변액연금보험의 수익률이 물가상승률보다 낮다는 내용 때문이었다. 이에 대해 생명보... [201206월호]

엔고시대 끝날까?

하락하는 엔화 가치, 왜?

엔화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 오랜 기간 동안 70엔대에 머물러 있던 엔/달러 환율이 2월말부터 상승하기 시작해 한 달여 만에 83.71엔까지 오른 것이다. 이에 국제 외환시장은 물론 국내 수출기업들... [201205월호]

외국인 투자자

외국인 투자자, 그들은 누구인가?

코스피지수가 다시 2000선을 회복하는 등 최근 들어 국내증시가 탄탄한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주식을 적극적으로 사들인 외국인 투자자들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게 중론이다... [201204월호]

한국의 사회동향 2011

저축 않고 노후걱정만 하는 한국인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변하는 것은 비단 강과 산뿐만이 아니다. 저출산과 고령화의 빠른 진전 등 인구구조의 변화, 경제발전에 따른 소득증가와 양극화 현상 등으로 인해 우리... [201203월호]

금융소비자보호법

금융피해자 구제길 열린다

금융회사의 불공정 행위나 불완전판매로 인한 금융소비자의 피해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부터 불거지기 시작한 저축은행 부실 사태가 대표적이다. 이에 금융위원회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법 제정에... [201202월호]

‘99%의 반란’ 월가시위, 왜?

“부익부 빈익빈 해결하라!”

막대한 부를 가진 1%를 향한 나머지 99%의 저항이 시작됐다. 그것도 미국 자본주의의 상징인 월가에서다. 뉴욕 맨해튼의 한 공원에서 작은 집회로 시작된 월가시위는 이제 미국은 물론 우리나라를 비롯... [201112월호]

예금자보호법

예금자보호법은 만병통치약?

저축은행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또다른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에 대한 부실 우려감도 높아지면서 예금자들의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5000만 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된다는 점... [201111월호]

국가신용등급

국가신용등급이 뭐길래…

지난 8월초 미국 다우존스지수를 포함해 각국의 증시가 일제히 폭락했다. 유럽발 재정위기 우려감 등 여러 악재가 복합돼 일어난 대혼란이었지만, 직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한 것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하락이... [2011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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