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어'의 악순환

한번 푸어(poor)는 영원한 푸어?

무리한 대출로 집을 산 뒤 대출금을 갚느라 허덕이며 산다는 ‘하우스푸어’란 신조어가 이제는 일반명사처럼 쓰이고 있다. 그런데 경기침체가 길어지면서 ‘푸어(poor)’의 그늘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201204월호]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

130년 전통 필름名家 코닥의 몰락

필름 명가 코닥이 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다. 20세기 사진의 대명사로 군림하며 영광을 누려온 이스트먼코닥은 세계최초로 디지털카메라를 발명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데도 세상의 변화를 읽지... [201203월호]

호모 헌드레드

장수가 보편화된 시대 사는 호모 헌드레드

100세 시대가 머지않았다. 100살을 산다고 해서 호모 헌드레드라는 용어도 생겼다고 하는데, 사실 고령화에 대한 논의는 오래 전부터 있지 않았었나? 하지만 아직도 현실적인 대비는 매우 취약한 상황... [201202월호]

2040년 한국인의 삶의 질

30년 후 수명·소득·여가 늘지만…

2010년 한국인의 삶은 행복하지 않다. 30년 전보다 소득은 늘었고 정치의 자유도 향상됐고 여가시설도 좋아졌는데 삶은 여전히 퍽퍽하다. 취업과 고용안정을 걱정하는 동안 부의 불균형은 심화되고 있다... [201201월호]

리세스 오블리주(Richesse Oblige)

사회적의무 다하는 존경받는 부자 없나요

경제 불황에다 경제 및 사회 모든 부문에서 양극화의 골이 깊어지면서 부자에 대한 반감도 한층 더해가고 있다. 그 배경엔 지도층 인사들과 부자들이 부를 독식하기만 할뿐 사회에 환원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2011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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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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