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설계

노후의료비는 충분해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5년 3분기 진료비통계지표’에 따르면 2015년 1~3분기 건강보험진료비 중 36.7%인 15조 7444억 원이 65세 이상에게 지급됐다. 이는 2014년 같은 기... [201602월호]

은퇴 라이프

포괄간호서비스 신청해 간병비 줄이세요

집안에 환자가 있으면 경제적 부담이 이만저만 아니다. 치료비도 문제지만 간병비도 만만찮다. 그런데 포괄간호서비스를 이용하면 부담을 10분의 1로 줄일 수 있는데다 간병인 대신 간호사가 직접 돌본다고... [201602월호]

행복한「인생2막」

은퇴설계 실패하지 않으려면…

A씨는 은퇴 후 바닷가에 집을 가지고 주말에는 바닷가를 산책하며 여유롭게 지내고 싶었다. 그런 그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었다. 첫 번째는 콘도를 분양받는 것인데, 예약하면 연중 원하는 시기에 여... [201602월호]

바뀌는 대출 제도

2016년 대출제도 ‘놓치지 마세요’

대출받을 때는 여우가 돼야 한다. 작은 부분 하나도 놓치지 말고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금리 유형, 은행 대출 시 기준금리, 대출 종류 등에 대해 숙지한 후 유리한 것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201601월호]

은퇴 설계

반퇴는 ‘혁명’이다

명대성 반퇴전략연구소 대표는 적극적인 반퇴를 부추긴다. 누구든 반퇴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시대가 됐고, 그렇다면 떠밀리듯 나오지 말고 자신의 꿈을 찾아 적극적으로 반퇴를 선택하자는 것이다. 떠밀려... [201601월호]

사례로 풀어보는 자산관리

자산보다 소득이 중요한 60대

부동산이 최고라 믿고 장기간 투자하면서 정작 매달 쓸 수 있는 생활비가 부족해 노후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들이 있다. 묶여 있는 자산을 매월 소득이 발생하는 연금자산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201601월호]

손품과 재테크

엄지족 시대 재테크도 ‘손품’부터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현명한 재테크 방법’에는 ‘금융 상품에 가입할 때 금리와 우대혜택 등을 꼼꼼히 살피고, 이를 위해 금리, 수익률, 보험료 등을 비교할 수 있는 각 협회 비교공시 등을 활용하라... [201512월호]

editor's Q&A

임금피크제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근로자 개인에게 지원하는 지원금규모도늘렸는데요. 지금은 지원금을 지급할 때, 1년차에는 감액 전 임금의 10%를 공제하고, 2년차에 15%, 3년에서 5년차는 20... [2015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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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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