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진 NH투자증권 연구원

유가는 박스, 광물은 오름세, 곡물은 아직

인터뷰 결론부터 전하면 이렇다. 올해 유가는 50달러에서 55달러 사이를 오가겠지만 돌발악재 가능성 때문에 45달러까지는 열어놔야 한다. 산업금속은 좋고, 금은 별로이며, 곡물가격은 싸다. 이미 이... [201704월호]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모바일·인구구조·중국에 주목하라

5년, 10년 길게 내다보고 운용되는 펀드들도 수익률이 저조한 국면에서는 여지없이 환매가 나온다. 운용사의 투자철학을 믿고 남아있는 장기 투자자들이 도리어 환매로 인한 매물폭탄을 맞는 아이러니가 생... [201703월호]

강준 지지자산운용 본부장

부동산 사모펀드, 별별 투자로 고수익 올려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아직 개인이 투자할 만한 상품의 종류는 많지 않지만 그나마 사모펀드 영역이라면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지지자산운용은 50억~300억 원대 펀드를... [201702월호]

김석중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대표

해외부동산펀드 괜찮다

채권이나 주식이 아닌 부동산, 사모펀드, 헤지펀드, 벤처기업, 원자재, 선박 등에 투자하는 대체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증시가 박스권 장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데다 1%대의 저금리 상... [201701월호]

이재완 타이거자산운용투자자문 대표

‘숏’해야 하는 시장…사모펀드로 투자해야

공모펀드는 죽어 가는데 사모펀드로는 돈이 몰린다. 투자자문사들이 사모펀드를 취급하겠다며 전문 운용사로 전환하는가 하면, 새로이 설립된 회사들도 많다. 타이거자산운용투자자문도 그중 한 곳이다. 우후죽... [201612월호]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이사

연금저축, 낼 세금보다 혜택이 훨씬 크다

현존하는 금융상품 중 일반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제혜택이 가장 큰 상품은 단연 연금저축이다. 세액공제 덕분이다. 그런데도 나중에 연금을 받을 때 내야 할 세금이 더 클 수 있다며 가입을 기피하는... [201611월호]

김학균 미래에셋대우 투자분석부장

채권 줄이고 주식자산 분할매수

예적금에 가입할 때, 대출을 받은 경우, 해외여행을 갈 때 정도를 제외하면, 일반인들이 피부로 느끼는 금리와 환율에 대한 체감지수는 그리 높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금리와 환율은 재테크의 판을 뒤흔... [201610월호]

김규정 NH투자증권 WM리서치부 부동산 연구위원

부동산도 개별장세…온도차 당연

우리 동네는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은데 뉴스엔 평당 4000만 원이 넘는다느니, 분양권 프리미엄이 1억 원이 붙었다느니 하는 뉴스로 도배되어 있다. 어느 전문가의 말을 들어보면 당장이라도 집을 사야... [201609월호]

김승민·오은미

“작은 정성을 놓치지 마라”

김승민·오은미 감성위빙공작소 부부대표는 옷 가게 운영경력 15~16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처음 시작한 4평 규모의 오프라인 옷 가게에서 2년 동안 올린 수익이 자그마치 약 1억 5000만 원이었다.... [2016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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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운용, 장기투자와 타이밍전략으로 수익률 관리

송 창 대 NH농협은행 WM연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