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 지지자산운용 본부장

부동산 사모펀드, 별별 투자로 고수익 올려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아직 개인이 투자할 만한 상품의 종류는 많지 않지만 그나마 사모펀드 영역이라면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지지자산운용은 50억~300억 원대 펀드를... [201702월호]

김석중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대표

해외부동산펀드 괜찮다

채권이나 주식이 아닌 부동산, 사모펀드, 헤지펀드, 벤처기업, 원자재, 선박 등에 투자하는 대체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증시가 박스권 장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데다 1%대의 저금리 상... [201701월호]

이재완 타이거자산운용투자자문 대표

‘숏’해야 하는 시장…사모펀드로 투자해야

공모펀드는 죽어 가는데 사모펀드로는 돈이 몰린다. 투자자문사들이 사모펀드를 취급하겠다며 전문 운용사로 전환하는가 하면, 새로이 설립된 회사들도 많다. 타이거자산운용투자자문도 그중 한 곳이다. 우후죽... [201612월호]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이사

연금저축, 낼 세금보다 혜택이 훨씬 크다

현존하는 금융상품 중 일반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제혜택이 가장 큰 상품은 단연 연금저축이다. 세액공제 덕분이다. 그런데도 나중에 연금을 받을 때 내야 할 세금이 더 클 수 있다며 가입을 기피하는... [201611월호]

김학균 미래에셋대우 투자분석부장

채권 줄이고 주식자산 분할매수

예적금에 가입할 때, 대출을 받은 경우, 해외여행을 갈 때 정도를 제외하면, 일반인들이 피부로 느끼는 금리와 환율에 대한 체감지수는 그리 높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금리와 환율은 재테크의 판을 뒤흔... [201610월호]

김규정 NH투자증권 WM리서치부 부동산 연구위원

부동산도 개별장세…온도차 당연

우리 동네는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은데 뉴스엔 평당 4000만 원이 넘는다느니, 분양권 프리미엄이 1억 원이 붙었다느니 하는 뉴스로 도배되어 있다. 어느 전문가의 말을 들어보면 당장이라도 집을 사야... [201609월호]

김승민·오은미

“작은 정성을 놓치지 마라”

김승민·오은미 감성위빙공작소 부부대표는 옷 가게 운영경력 15~16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처음 시작한 4평 규모의 오프라인 옷 가게에서 2년 동안 올린 수익이 자그마치 약 1억 5000만 원이었다.... [201608월호]

대니얼 로버츠(Daniel Roberts) 피델리티 포트폴리오 매니저

‘배당귀족주’에 투자한다

기운 빠진 증시에서 믿을 건 배당밖에 없다는 듯이, 배당주의 인기행진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이제는 국내를 벗어나 해외증시에서까지 배당주를 찾기에 이르렀다. 해외주식형 펀드에 비과세 혜택을 준 이... [201607월호]

김현식 KB국민은행 강남스타PB센터 PB팀장

운용역량 따라 성과 천차만별

알게 모르게 사모펀드가 우리 곁으로 바싹 다가앉았다. 취급하는 금융회사도 많아졌고 문턱도 낮아졌다.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 고민인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투자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돈이... [2016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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