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08.08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I 단카이 세대, 그들은…① “우리 시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세계 2위 경제대국 이끈 고도성장 주역, 높은 소득수준·구매력으로 영향력 여전

지난 6월 중순, 일본의 시사주간지인 슈칸아사히(週刊朝日)의 표지모델이 많은 일본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마과장’ 시리즈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만화 주인공 시마 코사쿠(島耕作)가 차기총리감으로 꼽히며 일본 정계의 유력 정치인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전 외상과 환하게 웃으며 악수하는 모습이 표지에 실렸기 때문이다.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52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