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wealth column > 2008.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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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나눔투자자문 대표 “티끌도 꾸준히 모으면 태산이 된다”

“박진섭 나눔투자자문 대표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더 유명하다. 유수의 증권사가 개최한 수익률 대회에서 잇따라 입상, 투자자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사고 있어서다. 지난해 4월 수익률 대회 입상자들과 의기투합해 나눔투자자문을 세워 그의 남다른 매매기법이 과연 제도권에서도 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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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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