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06.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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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불패’? : Ⅰ. 강남의 변신, 강남 속 강남

강남, 인스피어리언스로 변신중… 강남 속 변신 다핵화

정부의 창과 강남의 방패가 맞붙었다. 목표는 부동산 가격. 정부는 10·29, 8·31대책에 이은 3·30대책을 발표하며 연달아 강펀치를 날리고 있지만 강남의 맷집도 만만치 않다. 한 부동산정보업체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올 1분기 아파트 매매가격이 송파구 11.56%, 강남구 11.49%, 서초구 9.40%가 올라 서울의 7.34% 상승률보다 더 높았다. ‘가랑비도 자주 맞으면 속옷 젖는다’는 속담이 있지만, 이쯤 되면 정부가 쏟아내는 소낙비 같은 규제정책에도 불구하고 겉옷도 젖지 않는 형국이다. 사실 강남은 30여년전 정부에 의해 태어난 서자다. 경부고속도로와 제3한강교(지금의 한남대교)가 건설되면서, 도로용지 확보를 위해 대규모 구획정리사업을 펼치면서 탄생했다. 그런 강남이 30살이 훌쩍 넘어 아버지(정부)와 맞서는 형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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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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