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06.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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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불패’? : Ⅱ.강남의 현재

“강남은 좁고 부자는 많다”

강남지역이 우리나라 국토에서 차지하는 면적은 0.1%에도 못미친다. 하지만 강남의 공시지가는 100조원을 훨씬 넘어선다. 이는 전라남북도와 강원도를 살 수 있는 땅값이다. 돈이 있든 없든 ‘강남’에 산다는 사실만으로도 사회·문화적 우월감을 느낀다고 할 만큼 강남의 인기는 하늘 높은 줄 모른다. 이렇게 전국 최고의 도시로 성장한 강남의 현재 모습을 들여다본다. 풍요로운 생활환경 일단 강남은 풍요롭다. 우리나라 고급 소비문화를 주도하는 곳이 바로 강남이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연봉 1억원 이상의 고소득자 절반 이상은 강남에 산다. 또한 1억원 이상의 외제차를 타는 사람의 30% 이상은 강남주민이다. 이러다보니 고급 백화점이나 쇼핑센터는 당연히 강남지역에 몰려있다. 전국에 있는 백화점 100여개 중에서 강남지역에 10%가 입점해있다.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이중 대형사의 30여개점포가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중 40% 가량은 강남에 위치한 백화점들이다. 국내 소비문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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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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