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06.05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강남 ‘불패’? : Ⅲ.강남개발의 역사

강남개발의 역사‘강남신화’ 어떻게 만들어졌나?

우리가 강남이라고 부르는 곳은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일대를 가리킨다. 1980년대 이 곳으로 간 사람과 그렇게 하지 않은 사람, 현재 이 두 사람의 재산은 얼마나 차이가 날까? 우선 서울의 주택가격 변동율을 살펴보면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1986년 12월부터 2006년 3월까지 서울의 주택가격 변동율을 보면 강북지역은 54.8% 상승했지만 강남지역은 209.9% 상승했다. 단순히 집값의 상승가치로만 따져도 4배 가량이다. 이밖에 ‘강남 프리미엄’으로 얻는 각종 이득과 향후 미래가치까지 따지자면 그 차이는 실로 대단할 것이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시민의 70%가 강남으로 이주하기를 원한다고 한다. ‘강남’을 대변하는 단어는 많다. 부자밀집 지역, 최고의 교육환경, 최첨단 문화시설, 최고의 땅값 등…. 이러한 ‘강남신화’가 만들어진 과정을 알아본다.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52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