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pecial report > 주요기사 > 2006.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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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소득세 신고 및 탈세백태

칼날 세운 국세청, 자영업자 떨고 있나!

지난 3월20일, 국세청은 422명의 고소득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1차 세무조사를 통해 3016억원의 탈루소득을 적발하고 1094억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3월22일부터는 고급 유흥업소 탈세조장 무자료주류도매상 30개소를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 2월13일, 국세청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석상에서 이주성 국세청장은 전국의 세무관서장들에게 “공평과세에 대한 국민적 요구와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다”며 “고소득 자영업자의 과세혁신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을 지시해 강력한 세무조사를 추진할 것을 예고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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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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