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issue data > 2006.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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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경제지표 경기회복 속도 기대에 못미쳐

경기회복의 속도는 여전히 둔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2월중 경기종합지수, 생산·투자·소비 등의 증가세가 전반적으로 둔화된 가운데, 경상수지마저 적자로 반전된 상황이다. 최근 경기지표를 보면 현재 경기상황을 나타내는 동행지수순환변동치가 하락했고, 미래의 경기상황을 예측하는 선행지수도 상승세가 둔화됐다. 2월중 소비는 큰 폭으로 둔화됐고 설비투자도 부진하다. 또한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수입이 급격히 증대돼 경상수지는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당초 내수확대를 통한 경기회복 기대감은 높았지만 1~2월중 소비 및 생산이 부진한 가운데 고용개선도 미흡하고 국제수지도 악화되고 있어 경기회복세는 단기에 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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