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주요기사 > 2006.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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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플랜 자녀의 적성·지적수준에 맞는 경로설정이 먼저

‘국제경쟁력 키워주기’위한 커리어관리 성공 요소

자녀를 국제적으로 경쟁력있게 키우기 위해 유학을 보내는 부모들의 마음은 절실하다. 하지만 막연한 기대감으로 자녀를 유학보내서는 곤란하다. 실제 유학중 맞지 않는 전공선택으로 진로를 바꾸는 등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사례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자녀를 유학보내기전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역할이다. 진학 전부터 자녀의 커리어관리를 함께 병행해 구체적 경로를 잡아주는 지혜가 먼저 선행돼야한다. 얼마 전 필자는 딸아이(김승연:가명, 여자)를 경기도 소재의 한 외국어 고등학교에 보내고 3년 후 미국대학에 진학시키는 플랜을 짜기 위해 방문한 고객을 상담한 적이 있다. 승연 어머니는 최근 외고에 다니는 자녀들을 둔 여느 부모처럼 이미 미국 대학 진학에 대한 상당히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 참고로 이야기 하자면 학부모간의 활발한 정보교류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최근 많은 부모들이 어지간한 유학원 보다도 많은 유학정보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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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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