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주요기사 > 2006.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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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 파생상품 삼총사 ‘주목’

ELS(주가연계증권)·DLS(파생결합증권)·ELW(주식워런트증권) 등

정기예금 2배이상 수익률에 ‘조기상환’ 덤 시가총액 크고 안정종목 중심…시장이슈 종목은 피해야 파생금융상품의 인기가 폭발적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다소 주춤했던 파생상품의 열기가 최근 재가열되는 추세다. 안정적이지만 수익률이 낮은 채권투자의 단점, 수익률은 높을 수 있지만 리스크도 높은 주식투자의 단점을 적절하게 보완해주기 때문이다. 더욱이 올 초 조정을 겪은 증시 추세 속에서 ELS(주가연계증권), DLS(파생결합증권) 등 파생금융상품은 막강한 힘을 발휘했다. 전문가들은 파생상품 트렌드에 대해 “주식과 채권 중간정도의 리스크를 지는 상품이 부족했던 게 사실”이라며 “최고 20%이상, 최저 7~8%정도 수익을 내며 중간층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각 증권사들은 매주 다양한 신상품을 쏟아내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증권사 한 관계자는 “직접투자에 불안하고 정기예금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타깃”이라며 “원금보장을 강화한 상품을 강화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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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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