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alEstate > 주요기사 > 2006.05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빌딩관리 전문업체에 맡겨라

빌딩관리 골치 아프시죠! 전문 업체에 맡겨보세요…

2002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부근에 연면적 800평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4층 빌딩을 구입한 A모씨. 그는 작년 하반기부터 임대관리 전문업체에 빌딩관리를 맡기고 있다. A씨는 “임대 관리가 육체적으로 힘든 일은 아니지만 사람 부닥치는 일이 어려워 전문업체에 빌딩관리를 맡겼다”고 말했다. A씨는 “비록 대로변은 아니지만 7호선 청담역이 근처에 위치해 있어 임대소득이 높을 것이라 생각했었다”며 “그러나 공실률이 예상보다 높았고 그나마 입주자와의 재계약 때마다 곤혹스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전한다. 임대관리업이 처음이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주변 시세가 올라가도 쉽게 임대료를 올려달라는 말을 하기 어려웠던 것. 또 월세를 연체하는 임차인들을 독촉하는 일도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었기 때문이다. 월 200여만원의 관리 용역비가 부담스럽지만 그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게 A씨의 생각이다. 올 초에는 일부 점포를 재계약하면서 주변 시세를 반영해 10% 가량 임대료를 올릴 수 있었다. 작년 말 임대료 연체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전문업체가 나서서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했다고 한다.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52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