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issue data > 2006.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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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히트상품 해외로 휴가 가려는데, 깎아주면 안되겠니?

서울에 살고 있는 회사원 A씨. 올 여름 휴가계획이 바뀌었다. 애초 빠듯한 생활에 부담 없이 가까운 곳이나 갈까 했는데, 900원대로 떨어진 환율 덕에 해외로 눈길을 돌린 것. 올 휴가는 A씨처럼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 늘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환전시장은 연간 8조5000억원 규모에 이르고 있다. 휴가철과 방학이 맞물린 7·8월 여름시즌에 환전고객이 집중적으로 몰린다. 이에 따라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이들 고객을 잡기위한 금융권의 경쟁이 뜨겁다. 6월19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외환·한국씨티·기업은행 등이 하계 환전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방은행 중에는 부산은행이 가세했다. 우리은행도 할인내역과 경품 이벤트를 확정하는 데로 조만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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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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