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alEstate > 주요기사 > 2006.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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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개발 특별법 강북에 타워팰리스가…

7월 ‘도시 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시행

7월부터 서울 강북뉴타운 등 도심 노후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재정비가 시작된다. 40층 이상 초고층 건축이 가능해지고, 중대형 아파트도 지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 강북에서도 타워팰리스를 볼 날이 멀지 않게 됐다. 건설교통부는 ‘도시 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의 시행으로 도시 재생작업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구 도시 개발 사업은 민간에 의한 소규모 개발, 재건축·재개발 등 개별단위 사업, 수익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지만, 이번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서울 뉴타운사업 등 구시가지 광역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정부는 이 법 시행을 계기로 강남북간, 기존 구시가지와 신시가지의 격차가 해소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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