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alEstate > 주요기사 > 2006.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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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완의 칼럼 상가투자, 세 마리 토끼잡기

시세차익과 임대수익, 세금혜택까지...

국내외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의 불확실성으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시중 부동자금만 해도 5월말 현재 443조 1000억원. 게다가 각종 규제 현실화와 기타 잠재변수로 인해 하반기엔 더욱 불확실성이 커질 전망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안정적인 수익과 더불어 세제부담을 피할 수 있는 추천 상품을 꼽자면 단연 상가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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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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