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11.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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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인터뷰] 박현수 서울보스톤치과 원장 “직원관리 만만치 않더라”

꼼꼼하고 친절한 진료서비스가 최우선

2008년에 개원한 박현수 서울보스톤치과 원장은 치과의사로서, 또 병원 경영인으로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더 많이 남은 젊은 치과의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실력은 기본이요 꼼꼼하고 친절한 의사가 돼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는 환자들에게 건강한 기운을 불어넣기 위해 자기계발도 열심히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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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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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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