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wise investor > 2011.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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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investor-바람의 숲 김철광 “매일2시간씩 한달만 공부해봐”

일상의행복+투자지혜 가득 ‘사슴펀드’ 인기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는 말은 ‘보수적인 투자자의 수익률은 낮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렇게 말하면 섭섭할 사람이 여기 있다. 주식이든 채권이든 안정적인 종목만 골라 투자했지만 그는 웬만한 펀드매니저들보다 훨씬 나은 성과를 올렸다. 투자와 생활이 맞닿아 있는, 그래서 늘 ‘행복한 투자’를 추구하는 파트타임(part-time) 투자자 김철광씨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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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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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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