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주요기사 > 2006.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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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풀어보는 부동산 리밸런싱

‘두 마리 토끼잡기는 무리, 하나는 포기해야’

10여명의 종업원을 두고 남편과 함께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박 실장(42세). 그는 2년 전 하나밖에 없는 아들의 취학을 위해 기존에 살고 있던 마포아파트를 전세 놓고 서초구 잠원동으로 이사했다. 그러나 최근 박 실장은 고민에 빠졌다. 2년 전 당시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억제정책을 믿고 부동산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생각해 전세로 이사 온 것이 화근. 내년 2월 전세기간이 만료되지만 그 사이 아파트값은 천정부지로 올랐고, 전세가 또한 만만치 않게 올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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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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