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12.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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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인터뷰] ① 꾸러미사업가-금창영 씨 먼저 의지와 진심부터 보여라!

귀농은 머리 아닌 가슴으로 하는 것

"에이~ 차라리 시골 가서 농사나 짓고 살까?"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끼거나 하던 일이 잘 안 풀릴 때 도시인들이 무심코 내뱉는 말 중 하나이다. 농사짓고 사는 농촌생활이 그리 만만할 리 없건만, 책이나 언론보도, 인터넷 등으로만 귀농에 대한 정보를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없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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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juhodu@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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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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