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12.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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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칼럼] 흙에 살리라 농촌은 새로운 기회의 장소

진정만 마을주민으로 거듭나라

농촌이 희망의 땅이 됐다. 40대부터 베이비부머, 젊은 층 가릴 것 없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하지만 귀농·귀촌을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일들을 빈틈없이 준비해야 한다. 우선 농촌 환경에 적응해야 하고 가족의 동의도 얻어야 한다. 전문가의 조언에도 귀를 기울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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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juhodu@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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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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