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운테크 > 2012.06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이정일의 운테크 “당신이 절실하게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라”

이정일 운테크연구소 소장

처음 만나는데도 오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이 있고, 10년을 만나도 늘 불편한 사람이 있다. 일도 마찬가지다. 내 적성에 맞는 일이 있고, 열심히 해도 늘 결과가 신통치 않은 일이 있다. 일과 사람도 궁합이 잘 맞아야 한다고나 할까?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52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