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areer > sucess story > 2012.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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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경 동서울아카데미 원장 현실에 안주하지 마라

끝없는 자기계발 노력이 성공 이끈다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월드컵 출전 사상 처음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한 후 히딩크 감독이 남긴 말이다. 결국 그는 16강, 8강을 넘어 아시아 최초의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직업교육전문기관인 동서울아카데미의 허혜경 원장도 비슷한 길을 걸어왔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한 단계 더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려는 노력으로 지금의 위치에까지 오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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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juhodu@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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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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