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주요기사 > 2006.10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법인 MMF 법인들, 하루치 자금도 묶어두지 마라

입금 첫날 이자주는 법인 MMF예금 속속 선봬

법인 MMF에 대한 익일입금제가 시행됐지만 첫날에도 이자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은행권에서 지난 7월 익일입금제 시행이후 빠져나갔던 법인고객들을 다시 끌어오기 위해 입금 첫날 이자를 지급할 수 있는 초단기 예금상품 출시가 확산되고 있다. 금리경쟁도 가열되고 있어 입금 첫날 최고 연 4.2%를 지급하는 상품도 나왔다. 익일입금제는 MMF에 예치하더라도 첫날 펀드에 편입되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날 편입되기 때문에 입금 첫날엔 이자를 받을 수 없다. 이에 따라 은행들은 예금상품과 연계해 첫날이자를 보전해주는 상품들을 내놓기 시작했고 이제 거의 모든 은행들로 확산됐다. 그 덕에 주요 은행들의 MMF 잔액이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익일입금제 시행 직전 수준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52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