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ulture > 주요기사 > 2014.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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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공연 손가락으로 펼치는 인생 희로애락

연극·무용·영화가 결합된 환상 공연

'토토의 천국' '제8요일'로 유명한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영화감독 자코 반 도마엘과 그의 부인이자 안무가인 미셸 안느 드 메이가 테크놀로지와 인간 감성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아이디어와 방법을 통해 제작되는 공연을 국내팬들에게 선보인다. 한 여인이 평생에 걸쳐 사랑했던 다섯 명의 연인에 대한 사랑의 기억을 감동적으로 그려내 전 세계 관객의 가슴에 아련한 추억의 파고를 일으켰던 작품 '키스 앤 크라이(Kiss & Cry)'를 통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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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juhodu@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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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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