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column > 2015.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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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만드는 여자의 행복 만들기 저출산이라며 육아휴직엔 패널티

10여년 전 회사에 입사했을 때만 해도 여직원 비율이 0.01%도 되지 않았다. 그래서 회사 근무복을 입고 다니면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들이 허다했다. 그런데 지난 10년 동안 여직원의 비율이 크게 늘어나 이제 정규직 여직원만 해도 500여 명에 이른다. 건물마다 격층으로 설치돼 있던 여자 화장실이 요즘은 층층마다 설치되고 있다는 것으로 여직원이 많이 늘어난 것을 실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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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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