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행복한「인생2막」 > 2015.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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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인생2막」 나이는 훈장이 아니다

'청려장'이라는 지팡이가 있다. 1년생인 명아주 풀의 줄기로 만든 단단하고 가벼운 지팡이로, 건강·장수의 상징이다. 통일신라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70세가 되면 나라에서 만들어 준다고 해서 '국장', 80세가 되면 왕이 하사한다고 해서 '조장'이라고도 불렸다. 1992년부터는 정부에서 100세가 된 노인에게 대통령 하사품으로 이 청려장을 선물하고 있다. 사실 예전에는 굳이 청려장을 받지 않아도, 단지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도 어른 대접을 받았다. 하지만 더는 그런 시대가 아니다. 서글프지만, 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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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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