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areer > 주요기사 > 2015.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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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김밥전문점 틈새시장 개척한 '프리미엄 김밥'

매출도 높고 원가 비율도 높다

불황이 길어지면서, 하나를 사더라도 제대로 된 것을 사서 오래 쓰는 것이 이익이라고 생각하는 고객이 늘었다. 이에 창업시장의 화두 중 하나가 '프리미엄'이 됐다. 조금 비싸더라도 건강한 음식재료로 제대로 만든 먹을거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프리미엄을 표방하는 외식 아이템이 강세다. 최근에는 김밥은 김밥일 뿐이라는 인식을 깬, '프리미엄 김밥전문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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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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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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