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운테크 > 2015.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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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의 운테크 인복,다른 사람의 도움을 많이 받는 복

이정일 운테크연구소 소장

'수지청즉무어(水至淸則無魚)하고 인지찰즉무도(人至察則無徒)니라'라는 옛말이 있다.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없고 사람이 너무 살피면 친구가 없다'는 의미이다. 당신의 주변을 살펴보면, 이렇게 강퍅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은 남에게 절대로 피해를 주지 않으며 매우 치밀하게 일상을 잘 꾸려간다. 또 더할 나위 없이 바른 사람인 예가 많다. 그가 타인에게 하는 조언들을 들어보면 마치 교과서를 읽는 듯한 기분이 들 때도 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에는 어떨까? 막상 도움을 줄 사람이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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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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