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alEstate > 주요기사 > 2015.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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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형 임대사업 기업형 임대, '월세'불안 줄일까?

8년 거주 가능·임대료 인상 연 5% 이내로 제한

저금리, 낮아진 집값 상승 기대감 등으로 임대주택 시장이 빠르게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되며 월세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 하지만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 불안도 증가하고 있다. 이런 주거불안을 줄이려면 장기간 거주할 수 있고, 임대료도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등록(제도권) 임대주택 재고도 충분히 확보해야 할 텐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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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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