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상속칼럼 > 2015.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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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가업승계'를 위해 후계자 선발 위한 기준과 원칙을 마련하라

김선화 한국가족기업연구소 소장

가업승계의 기본적인 조건은 후계자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후계자가 없어서 승계에 곤란을 겪고 있는 기업이 상당수 있는 반면 자녀가 두 명 이상 회사에 들어와 함께 일하는 기업도 적지 않다. 물론 자녀가 모두 회사에 들어와 일한다고 해서 후계자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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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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