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운테크 > 2015.05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이정일의 운테크 약점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정일 운테크연구소 소장

"집이 매우 가난해서 제가 벌지 않으면 그야말로 입에 풀칠도 할 수 없어요." "다리를 제대로 쓸 수 없는 장애인이라서 뭘 제대로 하기 힘들어요." 자신이 바꿀 수 없는 숙명적인 요인인데도 그 이유로 시작부터 약자의 입장에 서게 될 때도 있다. 그런가 하면 남녀차별이 유독 심한 곳에서 일하는 여성으로서 미래에 대한 확신은 물론 비전이 보이지 않은 채 유리천장에 부딪히며 절망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 또는 도저히 고치기 힘든 개인적인 성품이나 결함으로 경쟁자보다 상대적으로 약점이 지나치게 두드러질 수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운이 좋아지는 것일까? 자신의 성향과 타이밍에 따라 다르지만 몇 가지 전략이 존재한다.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44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