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career > 2015.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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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화의 작은사장 이야기 자기를 돌아보라

'때로는 내가 사장을 할 만한 자질이 있나?'라는 의문을 품을 때가 있다. 일단 난 사업가가 되기에는 타고난 환경이 별로이다. 우선 아버지가 교육자였던 분이라 돈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고, 형제들도 모두 교육공무원 아니면 은행원이라 회사 경영을 배울 만한 환경은 아니다. 게다가 나의 성격도 그리 빠릿빠릿하지 못하다. 화를 내야 할 때도 '그때가 화를 내야 할 때'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가, 한참을 지나야 그걸 깨닫는다. 숫자개념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 대충 계산하고 나중에 후회할 때도 많다. 남들에게 큰소리치는 것도 싫어하지만 아쉬운 소리하기는 더욱 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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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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