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상속칼럼 > 2015.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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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가업승계'를 위해 가업승계의 성패는 후계자와의 관계에 달려있다

김선화 한국가족기업연구소 소장

가업승계는 10~20년에 걸쳐 현 경영자가 일생의 경험을 통해 형성된 리더십을 후계자에게 이전하는 복잡하고 긴 과정이다. 결국 그 과정을 통해 후계자의 리더십과 역량을 개발해야 하는 책임은 창업자에게 있다. 그러므로 후계자가 자신에 못 미친다는 이유로 비난하고 불신하기보다는 그들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고 격려하며 책임 있는 리더로 성장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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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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