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운테크 > 2015.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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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의 운테크 복거지계(覆車之戒)

이정일 운테크연구소 소장

"어제 부사장님이 그렇게 되시는 걸 보고 마음이 아주 힘듭니다. 저도 혹시 그런 일이 생길까 불안합니다. 저에게도 그런 나쁜 운이 있는 것은 아닐까요?" 사소한 실수에 발목을 잡혀 하루아침에 중견기업 부사장에서 영어의 몸이 된 회사 상사를 보고 난 후 K씨가 필자에게 던진 질문이다. K씨는 업계의 특성상 이런 일들이 발생하기 쉽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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