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운테크 > 2015.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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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의 운테크 온전히 ‘나’와 마주하는 시간

이정일 운테크연구소 소장

운이 좋은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아무리 바빠도 반드시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서 ‘혼자 있는 시간’이란 온전히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을 말한다. 꽉 짜인 계획으로 몹시 바쁘지만, 그 와중에도 혼자 있는 시간을 반드시 빼놓도록 하자. 물론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혼자서는 살아갈 수가 없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와 같은 시간이 더욱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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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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