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areer > 벤치마킹 > 2015.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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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킹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으로 채우다

유명 호텔의 셰프 출신으로 가로숫길에서 ‘쌈테이블(1·2호점)’이란 가게의 오너셰프로 활약했던 전상진·김수정 부부요리단 사장은 약 1년 전 서울 옥수동에 제주도 흑돼지와 갑오징어를 주요리로 하는 가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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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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