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상속칼럼 > 2015.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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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가업승계'를 위해 후계자에게 을을을 떠넘기지 마라

김선화 한국가족기업연구소 소장

승계 시기와 맞물린 기업이 성숙기에 어떻게 하느냐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그에 따라 기업의 재도약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쇠퇴기를 맞아 문을 닫게 될 수도 있다. 결국, 성공적인 승계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후계자 교육뿐만이 아니라 창업자가 후계자에게 위험을 떠넘기지 않도록 경영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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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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