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areer > 벤치마킹 > 2015.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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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킹 우리 가게만의 ‘그것’이 역사를 만든다

성실히 열심히 꾸준히 노력하기

20세부터 꽃집을 운영한 어머니의 오랜 꿈은 ‘꽃다방’이었다. 김혜정 스마일플라워앤카페 사장은 어머니의 꽃 가게에 카페를 더해 플라워카페를 시작했고, 그 후 약 15년의 세월이 흘렀다. 단골도 늘었고 주변에 카페도 많아졌다. 무엇보다 김 사장의 인상과 말투가 편안해졌다. 이렇게 김 사장은 20~30대를 이 카페와 함께했다. 김 사장은 자기계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고 현재 ‘식공간연출 전문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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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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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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