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상속칼럼 > 2015.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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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가업승계'를 위해 가업승계 전후한 가족분쟁 예방하라

김선화 한국가족기업연구소 소장

최근 롯데그룹의 경영권을 둘러싼 가족 간의 갈등에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총수 일가의 가족 간 대결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편이 된 아버지와 장남, 아버지를 해임한 차남, 차남의 편에선 어머니, 차남을 탐탁지 않게 여기며 장남 편에 선 직계 및 방계 가족들. 가족기업에서 경영권 분쟁은 가족의 구성원만큼이나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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