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wealth school > 2015.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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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남성의 옷 잘입기 'well-made' 패션의 완성은 언더웨어에서 출발

박정식 패션채널 편집국장

개인적으로 속옷 하면 생각나는 브랜드는 ‘목련’이다. 군대 생활이 강렬했던 것도 아닌데 ‘쌍방울’, ‘태창’, ‘백양(BYC)’보다 ‘목련’이 더 기억에 또렷하게 남아 있다. 당시 속옷은 순면이었고 한번 세탁하면 한두 치수 정도 늘어났지만 정해진 보급량 때문에 버리지 못하고 헐렁한 속옷을 입을 수밖에 없다. 한여름 좀 심한 훈련을 하는 날이면 ‘아 진짜!’ 중앙을 잡지 못하고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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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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