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areer > 해외창업 > 2015.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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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창업
뉴스가 배달됐습니다
news clip service
 

바일 콘텐츠 홍수 시대, 고객이 원하는 주제의 뉴스만을 모아주는 등 뉴스 스크랩 서비스가 다양하다.
Clippet(www.clippetnews.com)는 스마트폰으로 뉴스 정보에 접근하는 데 익숙한 밀레니엄 세대를 겨냥해, 걸으면서 읽기 어려운 뉴스 등을 1분 길이의 오디오 뉴스로 변환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기존 라디오 프로그램의 중간에 넣는 짧은 길이의 듣는 뉴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독자는 스마트폰으로 무료 앱을 내려받은 후, 시사, 세계 뉴스, 스포츠, 정치, 예술 등의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밀레니엄 세대를 겨냥한 만큼 뉴스를 읽어주는 사람도 젊은 사람이라고.

버스를 기다리면서, 점심을 먹으면서, 모닝커피를 마시면서 등 딱 그 시간 동안에 읽을 뉴스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Few Minutes(www.fewminutesapp.com)는 독자가 신문을 읽을 시간을 선택하면 그에 걸맞은 길이의 뉴스 기사를 선택해 배달한다. 구글 플레이어에서 무료 앱을 내려받은 후, 2분, 5분, 7분, 10분, 15분 이상 등 뉴스를 볼 시간을 선택하고, 뉴스, 오락, 기술, 버즈, 또는 요리와 제빵 등의 카테고리 중 관심 있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경쟁사의 실시간 뉴스를 추적하는 서비스도 있다. Kompyte(www.kompyte.com)는 서비스를 요청한 고객사의 경쟁사 웹사이트, 광고, 소셜 프로파일, 소식지 등을 추적한 정보와 그 분석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경쟁사의 새로운 배너, 가격 변화, 새로운 캠페인 개시 소식, 새로운 사업 등에 관한 소식도 포함한다.

 

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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