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areer > career change > 2015.09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career change ‘지인 추천’ 찬스!

지인을 통해 회사에 입사한다고 하면 흔히 ‘낙하산’이란 말을 떠올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낙하산은 흔히 해당 기관의 직무에 대한 능력이나 자질, 전문성 등과 관계없이 ‘권력자’가 권력을 이용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떤 책임을 맡기는 것을 말한다. 이런 낙하산은 해당 조직 내부 직원의 불만을 높이고, 해당 기관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는 등의 부정적인 평가도 받는다. 물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38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