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career > 2015.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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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화의 작은사장 이야기 내가 재벌오너라면 어떻게 할까?

때로는 내가 너무나 명백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른 사람들과 다를 때가 있다. 그 중의 하나가 ‘주식회사에서 주주는 회사의 주인일까?’하는 문제이다. 장하성 교수가 쓴 ‘한국 자본주의’를 읽으며 더욱 그럴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생각하게 하는 부분은 ‘주주 자본은 자본주의 모순의 근원인가?’였다. “주주가 회사의 주인이 되는 이유는 다른 이해 당사자보다 불리한 세 가지 책임을 지기 때문이다. 첫째는 다른 이해 당사자에게 배분하고 남은 이익이 있을 때만 이익을 배분받는 잔여 청구권자가 된다. 둘째는 배당금을 정하지 않으며, 배당의 지급도 보장받지 않는 위험을 감수한다. 셋째는 회사에서 제공한 주주 자본을 돌려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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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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