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사례로 풀어보는 자산관리 > 2015.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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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풀어보는 자산관리 대형아파트 팔아서 빚부터 갚아라

고정금리대출로 갈아타기도 괜찮다

넓은 아파트는 시세가 오를 것이라고 기대하며 살 때는 좋았는데 대출을 안고 있자니 부담이다. 지금이라도 가족 세 사람에게 적당한 중소형 아파트로 옮기고 그 차액으로 대출 일부를 갚는 것이 현명한 대응법이다. 부담을 줄이면 할 수 있는 다른 것들이 생긴다. A기업에 근무하는 김 차장은 외벌이로 배우자와 중학생인 아들이 한 명 있다. 6년 전 그는 조금 넓은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시세가 오르면 매도해 차익을 남기겠다는 욕심에 급매로 나온 130㎡형대 아파트를 매입했다. 74㎡형 아파트를 팔고 무리하게 대출받아 큰 평수를 산 게 화근이 됐다. 아파트 시세가 떨어져 손해 보고 팔자니 고민이고, 2년 전 낮은 금리 상품으로 갈아 탄 아파트담보대출도 지금보다는 현저히 높아 중도상환수수료를 내고 다시 갈아타는 것이 나을지도 고민이다. 김 차장은 거주 아파트(시세 7억 원)와 적금 1500만 원, 연금저축보험 2500만 원, 자동차 등을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아파트담보대출 3억 원이 전부이다. 그의 한 달 수입은 세후 500만 원, 월 지출은 생활비 200만 원, 교육비 80만 원, 대출이자 100만 원, 적금 50만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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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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