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wise investor > 2015.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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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유안타증권 글로벌비즈팀 팀장 중국주, 거품 좀 빠졌으면 사볼까

“경제성장률 하락해도 주가는 오른다”

후강퉁 이후 중국 본토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크게 증가했다. 상하이증시가 열린 후 지난 1년 동안 폭등과 급락을 반복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중국 투자에 직접적인 관심이 없더라도 중국 경제와 증시가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워낙 크다 보니 외면할 수도 없다. 중국주식, 지금 투자해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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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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