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hot trading > 2015.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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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김기자의 실전 투자일기 100만원으로 출발 1462만원으로 마무리

예정보다 일찍 당겨 4기투자를 마무리한다. 또한 반토막 김 기자의 투자일지도 끝을 맺는다.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생활하며 조금씩 모아 주식에 투자해도 은행에 맡기는 것보다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는데, 기대엔 못 미쳤지만 의도는 충분히 보여드린 것 같다. 샐러리맨의 좌충우돌 투자는 지면을 떠나서도 이어질 것이다. 독자여러분도 잘 하실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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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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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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