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wealth column > 2015.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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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lth Column 2016년 한국증시, 미국에 달렸다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2016년 주식시장은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금융위기 이후 박스권 장세가 여전히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예상 KOSPI 밴드는 1850~2200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연간 흐름은 상저하고를 예상하는데, 상반기는 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미국 대선 노이즈,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할인율 상승에 따른 조정을 예상하며, 하반기엔 특히 Fed의 두 번째 금리인상 이후부터 금리 인상 주기에 대한 불확실성 완화되며 KOSPI는 상승 전환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하반기에는 경기 선행지수 하락세 진정 및 기저효과에 의한 인플레이션 진정 가능성, 미국 정책 효과 모멘텀 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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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admin@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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